짭짤함고소함부드러움
기본 레시피
간장계란밥
계란 1개와 밥 한 공기로 5분 안에 끝내는, 짭짤하고 고소한 생존 한 그릇이에요.
작은 프라이팬밥그릇숟가락
흰자는 완전히 익고 노른자는 눌렀을 때 살짝 흔들리는 정도면 밥과 비볐을 때 가장 촉촉해요.
Cooking Mode1 / 5
1
현재 단계
밥이 차갑다면 전자레인지에 40~60초 데워 김이 살짝 올라오게 만들어요.
실패 방지
간장이 많이 들어가 짜졌어요.
밥을 2~3숟가락 더 넣거나 계란을 하나 더 부쳐 섞어주세요. 참기름보다 버터를 조금 넣으면 짠맛이 더 둥글게 느껴져요.
계란이 너무 바싹 익었어요.
밥에 뜨거운 물 1작은술이나 버터를 조금 넣고 먼저 비빈 뒤 계란을 잘게 부숴 섞으면 퍽퍽함이 줄어요.
찬밥이라 잘 안 비벼져요.
전자레인지에 40~60초 데운 뒤 간장을 넣어주세요. 차가운 밥에 간장을 먼저 넣으면 짠 부분이 뭉치기 쉬워요.
없으면 이렇게
버터참기름 1작은술
버터는 고소하고 묵직한 맛, 참기름은 향이 살아있는 한식 느낌으로 바뀌어요.
대파양파 아주 조금 또는 생략
대파 향이 없으면 계란과 간장 맛이 더 직접적으로 느껴져요. 양파는 잘게 썰어 1큰술만 쓰면 단맛이 보완돼요.
간장소금 한 꼬집과 참기름
완전히 같은 맛은 아니지만 계란비빔밥처럼 먹을 수 있어요. 소금은 아주 적게 시작하세요.
더 맛있게
대파기름 간장계란밥
계란을 굽기 전 대파를 30초만 볶아 향을 내면 훨씬 덜 심심해져요.
매콤 버전
고추장 1/2작은술이나 김치 국물 1작은술을 더하면 느끼함이 줄고 야식 느낌이 강해져요.
단백질 보강
참치 2큰술이나 스팸 작은 조각을 넣으면 한 끼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.
보관과 다시 먹기
간장계란밥은 만든 직후 먹는 메뉴예요. 남겼다면 계란이 들어간 밥은 냉장 보관하고, 다음 끼니에는 팬에 다시 볶아 볶음밥처럼 먹는 편이 좋아요.